2009년 06월 04일
훈문자 감사합니다
보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
ㅜㅜ 그림 안그린지 어언 1년이 다되가는데 이런 절 챙겨주신 어느 존잘러분들 감사합니다
그리고
안그리고 산거 반성하고 있어요
정말로. 그냥 하는 마음에서 보내신 거겠지만 전 좀 다시 생각하게 됬네요 ㅋ
문자 하나지만 ㅋ 기분좋은 하루 하루 보냈습니다 ㅋㅋ
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잖아요
조만간 그림 다시 그리겠습니다. 이미 굳어 버린지 오래지만 그려 지면 좋겠네요.
라고 곱게 몇글자 띡 써봤자 기분이 다 전해지진 않겠지만요 ㅋㅋㅋ
이미 다 굳어 버린 손이라 그림 그려도 예전 같지 않아서 ㅋㅋㅋㅋㅋㅋㅋ
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성하고 손좀 장기간에 걸쳐 풀어봐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
시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버린 손따우 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ㅜㅜ 그림 안그린지 어언 1년이 다되가는데 이런 절 챙겨주신 어느 존잘러분들 감사합니다
그리고
안그리고 산거 반성하고 있어요
정말로. 그냥 하는 마음에서 보내신 거겠지만 전 좀 다시 생각하게 됬네요 ㅋ
문자 하나지만 ㅋ 기분좋은 하루 하루 보냈습니다 ㅋㅋ
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잖아요
조만간 그림 다시 그리겠습니다. 이미 굳어 버린지 오래지만 그려 지면 좋겠네요.
라고 곱게 몇글자 띡 써봤자 기분이 다 전해지진 않겠지만요 ㅋㅋㅋ
이미 다 굳어 버린 손이라 그림 그려도 예전 같지 않아서 ㅋㅋㅋㅋㅋㅋㅋ
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성하고 손좀 장기간에 걸쳐 풀어봐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
시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버린 손따우 ㅣ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# by | 2009/06/04 18:53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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