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글루스 | 로그인  


슬슬 학기말?

학기말은 학기말 인가 싶네요
바로 다음주에 시험도 있고
근데 아......... 내 자식 같던 쓰릴미가 끝남과 동시에 내 정줄은 사라지고 벌써 일주일이네요.

이런저런 할일도 모두 다 미뤄두고 정줄 놓고 산지 일주일

작년엔 바로 금방 훌훌 털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
아닌가봐요
되게 힘드네......................


ㅜㅜ 할일은 하면서 살고 싶었는데
바보 처럼 취미에 혼을 뺐겨서 이러고 있구............휴
빨리 털어 냈으면 좋겠네요

by 가벨스 | 2009/05/30 20:06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트랙백 주소 : http://gavels.egloos.com/tb/4978707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나마스떼 at 2009/06/02 18:10
자식같은 ㅋㅋㅋ < 맞아 네가 키운거나 다름없지 ㅋㅋ 특히 웹상에서는 유난히 더.
생각보다 내가 안 힘들고 네가 힘든건가?
쓰릴미 관련된거 일단 아무것도 손 안대고 있긴 한데..
저번에 쓰릴미 필우 넘버 하나 들었다가 펑펑 울고 다신 손 안대고 있음;;;

바보처럼 취미에 혼을 뺐겨서 이러고 있구 < 난..직장이 없어졌지 ㅋㅋㅋㅋ 아놔 ㅠ
뭐 오빠들이 내 직장 구해줄 것도 아닌데 난 왜 빠져있었던거냐 ㅠㅠ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

Creative Commons License  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-비영리-변경금지 2.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.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