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5월 30일
슬슬 학기말?
학기말은 학기말 인가 싶네요
바로 다음주에 시험도 있고
근데 아......... 내 자식 같던 쓰릴미가 끝남과 동시에 내 정줄은 사라지고 벌써 일주일이네요.
이런저런 할일도 모두 다 미뤄두고 정줄 놓고 산지 일주일
작년엔 바로 금방 훌훌 털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
아닌가봐요
되게 힘드네......................
ㅜㅜ 할일은 하면서 살고 싶었는데
바보 처럼 취미에 혼을 뺐겨서 이러고 있구............휴
빨리 털어 냈으면 좋겠네요
바로 다음주에 시험도 있고
근데 아......... 내 자식 같던 쓰릴미가 끝남과 동시에 내 정줄은 사라지고 벌써 일주일이네요.
이런저런 할일도 모두 다 미뤄두고 정줄 놓고 산지 일주일
작년엔 바로 금방 훌훌 털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
아닌가봐요
되게 힘드네......................
ㅜㅜ 할일은 하면서 살고 싶었는데
바보 처럼 취미에 혼을 뺐겨서 이러고 있구............휴
빨리 털어 냈으면 좋겠네요
# by | 2009/05/30 20:06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1)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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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각보다 내가 안 힘들고 네가 힘든건가?
쓰릴미 관련된거 일단 아무것도 손 안대고 있긴 한데..
저번에 쓰릴미 필우 넘버 하나 들었다가 펑펑 울고 다신 손 안대고 있음;;;
바보처럼 취미에 혼을 뺐겨서 이러고 있구 < 난..직장이 없어졌지 ㅋㅋㅋㅋ 아놔 ㅠ
뭐 오빠들이 내 직장 구해줄 것도 아닌데 난 왜 빠져있었던거냐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