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11월 03일
문답
프린님 이글루에서 ~_~보구.
-현재 쓰고 있는 메일 주소의 의미는?
짐 쓰는 닉네임. 어지간한 사이트의 gavels는 다 접니다.
선점된 경우는 딱 한번 봤는데 아무리봐도 이건.... 제가 써 두고 까먹은 거 같아요
-지금 핸드폰 착신음은?
: 뭐냐......... 거의 항상 무음-진동모드라서...
아. 아직도 이거네요. 미즈시마 히로가 가면라이더 카부토(...)에서 텐도 소우지 할때 맨날 하던 대사.
"하늘의 길을 걷고, 모든것을 관장하는 남자"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바꿔야 겠다..=_=...........
-대기 중 화면은?
: 대충 3개로 바꿔가며 쓰는데
평소+일할때 = 히로 발사진
기분 꿀꿀하거나 업하고 싶을때 = 우형님과 같이 찍은 사진/창용님과 같이 찍은사진.
그리고 멘트는 '안되는 일은 없어'
제가 항상 입에 달고 다니는 말이죠ㅋㅋ '세상에 안되는게 어딨니 다 ~ 되지'
-술은 잘 마시는 편인가요?
: 때마다 틀려요.
대갠 한잔만 마셔도 뭐...........
-좋아하는 술 종류는?
: 전에 소모임 멤버들과 전시 뒷풀이로 마신 자몽 보드카. KGB.
-술 마시고 실수한 적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.
: 없어요. 아니 없는거 같아...필름이 끊긴적은 없으니까..
-술에 취하면 어떻게 취하는 타입?
: 잘 몰라요.. 취할때까진 안마시는거 같은데..
-스트레스 해소법은?
: 엠피를 크게 틀고 이어폰을 꽃고 걷는다던가, 아는노래 나오면 무작정 따라 부른다거나? 아. 그리고 무작정 땡기는 음식을 찾아서 무작정 먹는다던가^_^
-지금 현재 머리 스타일은?
: 송이버섯같던데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
=_= 기를까 말까 고민하는 중이라 정말 어중간 해요...
-당신의 승부용 옷은?
: 없슈.
-담배는 피우나요? 피우시는 분은 담배 이름까지.
: 안피우어..
-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?
: ....................추억하는데 왜 -_-입시날이 생각나지..아어...
-자주 하는 말버릇은?
: ~하는게 좋지 않아? , ~가 낫겠지?
=_= 직업병.........................
-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퍼져..그런 곡이 있나요?
: 있나? 기분이 다운되는 듯한 노래는 회피해요.
-곡명은?
: ...몰러 그때그때 틀린듯
-그 이유는요?
: 그러니까 패~스.
-좋아하는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곡도 바뀌나요?
: 그렇진 않구 걍 제 취향대로 쭉~
-결혼은 몇 번 하고 싶어요?
: 너무 많이하면 좀.........
-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어요?
: 잘생기고 잘난 남자.면 제일 좋겠죠.ㅋ
-이성인 친구는 있나요?
: 있져...
-남녀간의 우정은 있다고 생각하세요?
: 넴
-왜 그렇게 생각해요?
: 걍.
-갑자기 두근거리는 이성의 행동은?
: 응? ..=_-? 글씨?
-이성ㅡ 첫인상, 가장 먼저 어딜 보나요?
: 눈동자? 자세? 젤 첨에 들어오는게 자세...........인거 같네요.
-외견만을 볼 때 좋아하는 타입은?
: 외견만 따져보면.......휴잭맨.
대개는 눈이 예쁘면 좋아하는거 같아요. 아....=_=키도 커야 하는구나....
우형씨 좋아하는거 보면 답 나와요
-성격적인 면에서 좋아하는 타입은?
: 이게 넘 확고한데..ㅋ 덩치에 안맞게 귀여운거. 은근 귀여운 느낌?
=_-이것도 우형씨 좋아하는거 보면 답나오구..
-교제 및 결혼 상대와의 싸움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?
: 어느정도는
-지금 배고파요?
: 수업 중간에 애들 샌드위치를 얻어 먹어서 그런지 좀 괜찮네요. 아 맞다 나 방금전에 요거트 까먹었..
-최근에 있었던 사소한 행복을 가르쳐주세요
: 배우님들이 날 기억해 주셨던거?
-최근에 있었던 큰 행복을 가르쳐주세요.
: 데쎄랄 산거
-최근에 있었던 살짝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.
: 잔고가 간당간당한거..
-최근에 있었던 크게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.
: 그림도 못그리고 사진도 못찍고 =_=잘난게 아무것도 없단걸 지대로 느꼈을때.
-자신에게 있어서 블로그란?
: 일기장?. 네 일기장.
-지금 하고 싶은 일은?
: 그림을 잘 그리고 싶어요. 사진도 잘 찍고 싶어요. 누가 10억쯤 줬으면 좋겠어요...
-시력은?
: 안경 안쓰면 0.03?인가 0.05던가?
안경쓰면 1.0
-가까운 시일 내에 놀러갈 예정은 있나요?
: 매주 있는 소모임회의를 빙자한 수다하러 갈때 친구와 맛난 타르트 가게 순회+영화.
그리고 옌언니랑 만나기?
-지갑에는 뭐가 들어 있나요?
: 민증,열쇠카드,학생증,카드2장,수강증,현금,영수증, 포인트카드,지인팬시,받은지인팬시, 정도.
카드라고 해도 모두 체크카드예요. 아직 학생이니까...
포인트카드는 너무 많아서 카드지갑만 따로 두고 있는데, 자주가는 카페들의 포인트카드는 넣고 다닙니다.
그리고 다써서 빠진 대일밴드도... 원래 항상 들고 다니는데 요즘 애들이 자주 다쳐서 다 퍼주느라 없네요.
-어느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어요?
: 기왕 돌아갈 거라면 고딩때. 개과천선 하고 싶습니다.
-그러면, 사랑받는 것보단 사랑하고 싶어요?
: 기왕이면 사랑 받는 쪽이 좋죠. 하는것도 좋지만.
확실히 제일 좋은건 둘 다일까나~
-최근에 즐기는 일은?
: 사진, 뮤지컬
=_=.. 그림은 진짜 뒷전이라 쓸쓸..... 그리긴 그려요. 컨셉용이라서 공개 못할것들만 한가득이라 그렇지.
-하루 수면 시간은?
: 6시간? 엄청 늘었네?
-좋아하는 색은?
: 울트라마린, 뉴트럴틴트, 쿨그레이계열, 쑥색, 골드, 실버. 뭐냐 난=_= 왜 다 무채색...
-최근에 실패해버린 요리는?
: 언제나 실패하는 ㅡㅜ 크림스파게티
-지금 어떤 핸드폰 쓰고 있어요?
: SKY 돌핀폰.
-지금 가장 가고 싶은 장소는?
: 어딘가 볕 좋은 곳. 햇볕이 기분 좋은 곳은 언제나 좋아요
-좋아하는 동물은?
: 큰 개와 고양이. 그리고 호랑이?
-지금까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봤어요?
: 강사, 일러작업, 과외, 강사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아..=_=강사로 점철된 내 생활아... 강사 기간이 좀 깁니다 네........................ 총 기간만 1년이 넘는듯?
-혹시 10억이 있다면 뭘 할꺼에요?
: 일단 학교 앞에 원룸하나만 사고, 2년치 생활비 빼두고 나머진 고이 은행에 넣어둡니다.
-가장 추천하는 과자는?
: 짱구, 포테토칩, 감자깡? 뻥이요 아...........!! 쌀로별!!!
-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해요?
: 학원에 나가서 수업을 듣고 시험반 등록해서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하고, 컨셉잡고......... 돈벌구 싶다ㅡㅜ
-최근 어때요?
: 언제나 하이~ 하지만.
역시 잘하는게 하나도 없으니까 춈................
-최근에 어떤 책을 샀나요?
: 책? 잡지도 되나요? 최근에 산건 다 잡지네. Dased&confused korea랑, CA. 후자는 이번달에도 사고 싶은 잡지.
-지금 현재 소중한 사람은 있나요?
: 항상 있죠.
-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?
: 온-으로 따지면 히옌언니.
-좋아하는 사람의 눈에 자신이 보이고 있다면,
그 눈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?
: 되게 웃기지 않을까...
난 참 좋은 사람이고 싶은데ㅋ 아무리봐도 내 모습은 웃겨..ㅋ
-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돼』라고 말해주면 뭘 할꺼에요?
: 그럼 한 10억만 주세요^_^
-우째서?
: 위의 10억이 있.. 라는 질문의 대답처럼 하고 나서.내년부터 좀 맘 편히 살아보고 싶어요.
안그러면 =_=난 여기서 학교까지 통학해야해 오노..
=_=진짜 여기서 단대면 걸어가도 되는데ㅡㅜ 흑..자전거로 20분인데.................... 울 학교 이리로 옮겨오고 싶다...
-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보이는 건?
: 컴퓨러, 외장하드, 타블렛, 붓통, 핸드폰, 카메라, 필통, 책 등등등드읃ㅇ
-지금 몇번 째 질문인지 알겠어요?
: 20번째쯤?
-좋아하는 애니매이션은 어떤 거?
: 전투요정 유키카제.
-별의 카비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?
: 모...몰라유
-이 지뢰를 밟은 소감은?
: 잉? 지뢰였수?
-이 사람만은 제발 이 지뢰를 밟았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은?
: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히로?ㅋ 이러고 앉았고..ㅋㅋㅋ 우형씨나 창용씨 좀 시켜보고 싶네?
-앞으로의 계획
:남은 4개월간 목표하는 목표치를 달성하고, 소모임전 좀 무탈히 잘 끝내고, 복학하고 나서 좀 정신차리고 학교 다니는 정도?
문제는 남은 4개월간 목표하는게 =_-........뮤지컬 원하는 걸 다 본다던가, 돈 좀 모은다던가,(이미 모순이다) 이런거예요...
-추천 맛집은? 구체적으로...
: 홍대 보노빠스또의 굴크림 스파게티.
아직 생굴이 나올 시기가 아니라서 못먹고 있어요 ㅠㅠ 아놔 ㅠㅠ 글쓰는 지금도 맛있겠다 싶네요.
굴을 싫어하는 친구 마저도 굴 피해서 크림만 싹싹 긁어먹습니다....^_^
여러분 ㅡㅜ 보노빠스또는 크림스파게티가 진리예요.......(까르보나라빼고) 진짜 굴크림하고 연어가 좀 완소한데..ㅠㅠ 아무도 안알아줘...
-내 생애 최고 악연은??
: 없지 않나요? 아직 없는거 같아요. 내 쪽에선.
-마지막에 추가할 만한 새로운 질문으로는 어떤 것이 좋을까요.
: 여기까지 오는 것만으로도 이미 충분해!! 내가 다 먹겠어 우걱우걱우걱.
# by | 2008/11/03 02:15 | 각종문답 | 트랙백(1) | 덧글(10)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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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지금 창용님으로 시작해서 점차 우형님께로 가고 있습니다??ㅠㅠ
창용님도 무지 애정하긴 하지만....
솔직히 이블 데드가 제 취향이 아닌 것 같아서요-_ㅠ
근데 지킬은 심각히 제 취향이걸랑요....ㅠㅠ
그리고 우형님은 보면 볼 수록 매력있으세요♡(<-이미 빠졌다)
우형님께로 ^____________________^ 오세요<<<
저도 이블은 많이 취향은 아닌데, 이블나름의 매력이 있더라구요. 재밌고 괜찮아요. 즐겁게 즐기는 분위기니까 그런게 참 좋은거 같아요. 근데 지킬에 빠지시면 조...조큼 위험하지 않나요?ㅠㅠ